콘텐츠를 소비하는 곳이 아닙니다. 삶의 장면이 미디어가 되는 곳입니다. 폰 속에 잠든 사진이, 예식이든 작별이든, 그날의 화면에서 켜집니다.
매니페스토
삶은 이미 찍혀 있습니다.
부족한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, 그 얼굴이 다시 켜지는 화면입니다.
샘플을 틀지 않습니다. 그 사람의 사진만으로, 그 사람의 미디어가 됩니다.
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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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손님의 사진만
샘플 신부, 스톡 영상을 손님 기억인 척 틀지 않습니다. 그 자리에서 찍힌 얼굴만 화면에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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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기를 열지 않습니다
사진 올리고, 분위기만 고르면, 음악까지 입힌 파일이 나갑니다. 담당자가 타임라인을 배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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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가 삶의 화면이 됩니다
폰 속에 잠든 사진이, 예식이든 작별이든 모임이든 그날의 화면에서 다시 켜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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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계는 달라도, 하는 일은 같습니다
예식이든 추모든 올리는 법은 같습니다. 분위기만 다릅니다. 인생 단계가 채널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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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주를 기다리지 않습니다
컷 하나 고치자고 하루를 쓰지 않습니다. 올리고 받으면 됩니다.
그들이 말하는 미디어가 아닙니다
- 그날의 화면, 그 손님의 얼굴
- 갤러리의 사진을 현장에 켠다
- 라이프스타일의 한 장면을 의례로 되돌린다
1기 함
결혼과 추모는 브랜드가 아닙니다. 인생의 한 단계를 서비스화한 함입니다.
현장의 빈 화면이 있습니다.
예식장이든 상조든, 그날 필요한 것은 예쁜 샘플이 아닙니다. 그 자리에 있던 얼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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